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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al당당뇨병 환자를 위한 AI 식단 관리 서비스

당뇨병 환자를 위한 AI 식단 관리 서비스

Meal당

기간
2024.07 – 2024.08
역할
PM · 프론트엔드

01

배경

  • 국내 당뇨 인구가 예측보다 30년 빠르게 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. 당뇨병학회 조사에 따르면 당뇨 환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식단 관리(44%)임을 확인했습니다.
    • 기존 식단 앱(마이피트니스팔, 눔 등)은 일반인 대상으로, 대한당뇨병학회의 식품교환표 기반 칼로리 계산과 혈당 관리를 통합한 의료 수준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프로젝트로, 문제 정의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, UI/UX 디자인, 프론트엔드 개발까지 맡았습니다.

02

실행

서비스 기획 및 BM 설계

  • 대한당뇨병학회의 식품교환표(6가지 식품군)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체중·키·활동량에 따른 개인 맞춤 일일 권장 칼로리를 자동 계산하는 알고리즘을 기획했습니다.
    • ChatGPT API를 활용해 계산된 칼로리 제한 안에서 사용자 식품교환단위에 맞는 개인화된 식단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설계했습니다.
  • 프리미엄 구독(개인화 식단 고도화), 당뇨 관련 제품 쇼핑몰 연계, 익명화 식사 데이터 판매(헬스케어 기업 대상) 등 3가지 수익원을 설계했습니다.

UI/UX 디자인 및 프론트엔드 개발

  • 혈당 모니터링 로그, 식품교환표 기반 식단 생성, 당뇨 친화 식당 지도 등 핵심 기능을 Figma로 설계하고 React로 구현했습니다.
  • 당뇨 환자라는 특수 사용자를 고려하여 큰 폰트, 명확한 수치 시각화, 간결한 입력 플로우 등 접근성 중심의 UI를 설계했습니다.

03

결과

  • mealdang.vercel.app으로 서비스를 실제 배포하여 실사용 가능한 형태로 완성했습니다. 식품교환표 기반 칼로리 계산과 ChatGPT 식단 자동 생성이 정상 작동합니다.

04

배운 점

  • 당뇨병학회의 식품교환표를 기획의 뼈대로 삼으니 '이 계산이 왜 맞는데?'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었습니다.
  • 식품교환표를 그대로 보여주면 사용자가 활용하기 어렵습니다. 그래서 키·몸무게만 입력하면 개인 교환표를 자동으로 만들고 식단까지 추천하도록, 복잡한 계산은 화면 뒤에서 처리했습니다.